📌 삿포로 마지산도 후기|유바리멜론 샌드위치, 먹어볼 만할까?
홋카이도 삿포로에는 ‘프리미엄 샌드위치 맛집’으로 알려진 마지산도(MajiSand)가 있습니다.
여행객 사이에서는 물론,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소문난 인기 샌드위치 전문점인데요.
특히 시즌마다 나오는 한정 메뉴는 오픈 시간부터 줄 서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.
🍈 제가 직접 먹어본 ‘유바리멜론 산도’, 과연 그 맛은?

🗺️ 마지산도 위치 및 방문 팁
- 주소: 삿포로시 중앙구 남2조 니시1‑5‑9, 제13 광와빌딩 1층
- 가는 길: 삿포로 지하철 ‘오도리역’ 34번 출구에서 도보 5분
- 영업시간: 오전 11:00 ~ 오후 20:00
- 휴무일: 무휴,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
💡 방문 시 참고사항
제가 방문한 시간은 전날 저녁 7시경이었는데, 이미 대부분의 인기 메뉴가 품절 상태였습니다.
유바리멜론 산도도 이 날은 없어서 구매하지 못했고, 다음날 다시 찾아가 겨우 구매했죠.
🎯 팁: 오픈런까지는 아니더라도, 오전 11시~13시 사이 방문이 가장 안정적입니다.
오후 이후에는 주요 메뉴가 빠르게 품절되니 참고하세요!



🍫 인기 메뉴? 초코바나나 산도
마지산도의 스테디셀러는 바로 초코바나나 산도입니다.
달콤한 초코 크림과 잘 익은 바나나 조합, 여기에 촉촉한 빵까지 더해져 ‘디저트 샌드위치’라는 장르를 완성했다고 할 수 있어요.
📌 이런 글도 있어요: [삿포로 디저트 맛집 키타카로 본점 방문기]
저는 아쉽게도 이번에 먹어보진 못했지만, 다음 방문 시 가장 기대되는 메뉴입니다!

🍈 시즌 한정 유바리멜론 산도 솔직 후기
이번에 제가 맛본 메뉴는 여름 한정 ‘유바리멜론 산도’였습니다.
홋카이도 특산물인 유바리멜론이 큼직하게 들어간 고급 디저트 샌드위치인데요.
- 가격: 1,000엔 (마지산도 내 고가 메뉴 중 하나)
- 구성: 큼직한 유바리멜론 슬라이스 + 크림 + 부드러운 식빵



💡 맛 평가
당일에 바로 먹진 못하고, 호텔 냉장고에 보관 후 다음날 오전에 먹었음에도
신선하고 촉촉한 멜론의 단맛이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.
🥄 디저트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어 만족감 높음
특히 빵과 크림의 조화가 뛰어나서 단맛이 과하지 않고 깔끔했어요.

🕓 마감 시간 주의 + 여행자 팁
- 매장 내 식사는 불가, 오직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
- 인기 메뉴는 오후 3시 전후 대부분 소진, 특히 한정판은 오픈 직후 판매 종료도 흔함
- 결제는 현금/카드 모두 가능, 포장지 깔끔, 인스타 인증샷용으로도 GOOD
📍 참고: 삿포로 시내 커피 맛집은? 👉[삿포로 라떼 맛집: 러브에스프레소 후기]
✈️ 삿포로 마지산도 총평
마지산도는 그저 샌드위치만 파는 곳이 아닙니다.
지역 특산물과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, 여행의 기억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장소입니다.
특히 ‘유바리멜론 산도’는 삿포로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정판 디저트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어요.
🎯 꼭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? 오전 방문은 필수!
🏷️ 관련 태그
#삿포로맛집 #마지산도후기 #유바리멜론샌드위치 #일본디저트 #홋카이도여행 #삿포로카페 #샌드위치맛집 #일본한정메뉴 #초코바나나샌드 #여행브이로그맛집
'아이와 떠나는 여행 기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삿포로 스스키노 야키니쿠 추천: ‘갓포 하지메’ 방문기 (8) | 2025.08.18 |
|---|---|
| 비에이 준페이 방문기|새우튀김덮밥 vs 카레, 현지 인기메뉴 비교 후기 (8) | 2025.08.07 |
| 홋카이도 비에이 투어 후기|청의호수·흰수염폭포에서 만난 자연의 감동 (8) | 2025.08.02 |
| 홋카이도 비에이 팜 토미타 방문기 – 라벤더 향기와 멜론의 달콤함에 빠지다 (10) | 2025.07.29 |
| 삿포로 키타카로 본점, 아기와 함께한 디저트 여행의 정점🍰 (5) | 2025.07.28 |